OUR REASON TO BUILD

돌봄에서 찾은 문제.
기록은 흩어져 있었습니다.

Bodab을 만들며 어르신의 복약 정보·활동 이력·진료·처방 기록을 가족과 공유하려 했지만, 기록은 병원·약국·앱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개인이 이를 한곳에 모아 직접 관리하고, 어떤 기록을 가족 중 누구와 공유할지 선택할 서비스가 부족했습니다.

SportiQue

THE INDIVIDUAL, FIRST

주도권을
기업에서 개인으로.

건강기록은 병원, 기기, 일상과 연구 현장에 흩어져 있습니다. SportiQue는 그 기록이 개인을 중심으로 쌓이고, 필요한 순간에 쓰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누구에게, 어떤 목적으로, 어디까지, 언제까지 공유할지 개인이 결정합니다. 연구기관은 여러 활용처 중 하나이며, 그 시작은 UniQdata입니다.

01 / STORE

개인의 기록을, 한곳에.

출처가 다른 기록을 한곳에 모읍니다. DataQ가 원본과 출처를 보존하면서 형식·항목·단위를 표준화하고, UniQdata가 기록을 개인 DB에서 관리합니다.

02 / USE

기록을, 개인의 일상에.

기록을 읽고 이해하는 일에서 진료 준비와 일상 루틴까지. 개인이 자기 기록을 활용하는 경험을 연결합니다.

03 / CHOOSE

공유의 결정도, 개인이 직접.

공유 대상·목적·범위·기간을 개인이 정합니다. 동의·철회와 접근·이용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OUR FOUNDATION / 2025

기록의 권한을
기술로 구현한 경험.

2025년 XRPL 데모에서는 사용자가 공유 범위와 열람 기간을 직접 정하고, 접근·활용 이력을 확인하며 연구 참여 보상이 자동 처리되는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건강기록 원문은 개인 DB에 두었습니다.

수상·선정·발표 기록
COMPANYSportiQue · 스포티큐
FOUNDERSeungHun Lee
STARTING POINTUniQdata
OUR FOCUSPersonal health data

LET’S MAKE IT MATTER

다음 이야기는,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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